음식 이야기2009. 8. 8. 15:33



얼마 전에 자원봉사자에게 부탁해서 받은 초콜릿이다.
갑자기 달콤한 것이 먹고 싶어지는데 딱~ 떠오르는 것이 초콜릿이었다.

가만히 누워만 있으려니까 먹고 싶은 것만 늘어난다. ㅡ.ㅡ;
달콤한 것은 아이스크림처럼 입안에서 금방 녹아버린다.
이 짧은 순간을 최대한 길고 선명하게 간직하며 버텨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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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aincast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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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ㅎㅎㅎ 땡기셨군요.^^
   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~

    2009.08.09 07:50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달콤한 유혹이 생각나요...

    2009.08.10 00:1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모두사랑

    넘 바빠서 정말 오랜만에 들여다본다
    진한 단맛이 입안에서 사르르~ 녹는 맛
    정말 좋지? 이랑 잇몸 상하지 않게 조금만 알지?

    2009.08.20 14:3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얼마전에 용인시 백암면 '샘물의 집'으로 옮겨왔어.
      이곳엔 2달밖에 있을 수 없나 봐.

      바쁠수록 건강에 신경써야 하는데. ^^;

      2009.08.29 16:00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4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0.01.30 16:4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5. 사....사과가 예준이 얼굴보다 더 커요. 조막만한 얼굴의 예준이인가요 ㅎㅎㅎㅎㅎ
    근데 멜빵바지 입은 사지 너무 귀여워요.
    거기다 아빠가 이렇게 남겨준 것이니....커서 보면 어떤 기분일가요?

    2011.11.20 04:1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6. 삶을 시트콤처럼 사시는 여자분이시네요 ^^ ㅋㅋㅋ

    2012.02.11 11:0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7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2.05.24 15:1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8. 기다 아빠가 이렇게 남겨준 것이니....커서 보면 어떤 기분일

    2012.07.16 23:5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9. 행복은 아이스크림하고 같다..곧 녹아버린다

    2018.04.05 20:1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